시티은행직장인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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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과장 조회 0회 작성일 2022-01-29 01:11: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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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한국씨티은행‥고객들 어떻게? (2021.11.02/뉴스투데이/MBC)

◀ 앵커 ▶

한국씨티은행이 한국에서 소비자금융사업부문 철수를 선언하면서 기존 고객들이 걱정입니다.

맡겨 둔 예금이나 상품은 보장되는 건지, 또 대출받은 사람은 당장 갚아야 하는 건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 +NOW에서는 씨티은행 철수 배경과 관련 여러 궁금증 살펴보겠습니다.

+NOW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은 행복자산관리연구소 김현우 소장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안녕하세요.

◀ 앵커 ▶

먼저 이 씨티은행 한국 시장에서의 영업 규모, 얼마나 됐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지난해 말 기준, 씨티은행의 총자산은 69조 5,000억 원이고요.

국내 고객에게 빌려준 돈, 총여신은 24조 3,000억 원 또 이 가운데 소비자금융, 일반 개인 고객에게 빌려준 돈이 전체의 약 70%, 16조 9,000억 원입니다.

◀ 앵커 ▶

워낙 세계적인 금융사이고 사업 영역도 커서 일반 소비자 부문 철수가 큰 영향이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대출 분야 비중은 절반이 넘네요.

개인 고객은 얼마나 됩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대략 2백만 명 정도도 추산되고 있습니다.

◀ 앵커 ▶

씨티은행이 완전히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 부분만 철수한다는 거죠?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정확하게는 예금·대출, 신용카드 같은 소비자금융 부문에서의 사업 종료를 한다는 거고요,

어느 하루에 서비스를 딱 종료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폐지 절차를 밟겠다고 했습니다.

◀ 앵커 ▶

철수 배경은 뭔가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사업 환경의 변화를 꼽고 있어요.

글로벌 금융 시장은 핀테크를 활용한 인터넷 은행, 비대면 영업채널이 활성화되고 있거든요.

지점사무소, 영업창구직원 같은 고정비용이 많은 기존 은행엔 불리한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거죠.

◀ 앵커 ▶

인터넷은행은 창구 직원이나 지점도 없고, 컴퓨터가 다 할 테니까 상대적으로 이득이 많은 경쟁구도란 거군요.

이런 상황은 한국시장 얘기만은 아닐 텐데, 유독 한국에서만 좀 강하게, 포괄적으로 사업을 접는 거 같아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지난 4월 미국 씨티그룹 본사가 한국과 중국, 인도, 베트남, 호주 등 전 세계 13개국에서 이런 소비자금융의 이른바 '출구 전략'을 발표했는데요.

나라마다 상황이나 정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다만 한국에서 좀 빠르게 진행되는 이유는, 지금 정부가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잖아요.

이러면서 영업직원들의 활동에 제동이 걸렸어요.

또 국내 영업이익을 본사에서 상당 부분 가져가는데, 여기에 대한 국내 여론도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소비자 부분을 따로 떼어내서 다른 은행에 매각하려고도 했지만 마땅한 대상을 찾지 못하자 결국 사업을 접는 쪽으로 좀 신속한 결정을 내린 거 같아요.

◀ 앵커 ▶

이렇게 되면 고객으로서 가장 궁금한 게 우선 내가 맡겨 둔 돈, 가입한 금융 상품 어떻게 되냐 아니겠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일단 모든 예·적금과 대출, 카드의 신규 가입이 조만간 중단됩니다.

단계적으로 철수를 한다는 건데요.

계약 만기나 해지 시점까지는 같은 수준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카드 같은 경우에는 적립금이나 포인트 같은 건 어떻게 되나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카드포인트는 기존 관련법이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5년의 유효기간이 적용되는데, 사업을 중단하면 아무래도 혼선이 생길 수 있다 보니까, 가급적 빨리 소진하는 게 고객이나 금융사나 좋을 거 같은데, 일단 씨티은행 측은 제휴카드를 해지하는 경우엔 6개월 이내에 포인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개별 통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다른 회사와 제휴한 카드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신규 신청도 받고, 여기서 생기는 포인트와 마일리지도 해당 제휴사 정책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 앵커 ▶

앞서 영업 규모 살펴보면서 통계도 살펴봤지만, 가장 큰 걱정은 대출받으신 분들 아니겠습니까.

당장 갚아야 하는 건 아니죠?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대출 상품도 역시 계약 만기나 해지 시점까지는 기존 서비스를 같은 수준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지금이라도 당장 가계 대출을 갚겠다는 고객에게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은행은 대여금 회수를 빨리할 수 있어 좋고 고객 입장에선 수수료 없이 지금이라도 다른 대출로 갈아탈 기회가 생기는 셈인 거죠.

◀ 앵커 ▶

당장 갚을 돈 있으면 대출을 받지도 않았겠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가 그렇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정부정책 방향은 앞으로 대출받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잖아요.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조건만 된다면 내년보다는 올해가 더 유리할 겁니다.

갈아탈 수 있는 고객들에겐 또 필요한 조치가 될 수도 있는 거겠죠.

◀ 앵커 ▶

씨티은행이 아무래도 글로벌 은행이다 보니까 유학생용 송금·환전 서비스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았던 거 같은데, 이런 서비스는 어떻게 됩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외환 송금이나 환전은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한 기능이잖아요.

소매 부분을 철수해도 이런 기능들은 계속 제공하겠다는 게 현재까지의 입장입니다.

하지만 좀 지켜봐야 할게요.

지난 2013년 또 다른 글로벌 금융사 HSBC 은행이 국내에서 철수했을 때 전례가 있기 때문이에요.

당시 HSBC는 가장 먼저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종료시켰고요.

6개월 뒤에는 금융결제원에 'CD 공동이용 업무'에서 탈퇴하면서 고객들이 다른 은행의 ATM 같은 현금인출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됐었어요.

그리고 3년 뒤에는 개인의 해외송금 서비스도 완전히 폐지됐었고요.

◀ 앵커 ▶

전례가 있다니까 이번엔 관리감독기관도 같은 불편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준비를 좀 해야 할 거 같은데, 금융위 입장은 어떻습니까?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우선 금융위원회가 한국씨티은행에 '조치명령권'을 발동했는데, 이게 뭐냐면 이용자 보호 방안을 금융감독원장에게 서면으로 제출하라는 거에요.

이게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생기고 처음 발동된 건데요, 금융당국은 일단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어요.

◀ 앵커 ▶

오늘은 한국씨티은행의 소비자금융 부문의 단계적 사업철수가 가져올 파장과 소비자들의 여러 궁금증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김현우 / 행복자산관리연구소 소장 ▶

수고하셨습니다.

◀ 앵커 ▶

지금까지 재택플러스였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11600_34943.html
#재택플러스, #플러스나우, #한국씨티은행
bagus6289 : 해외 안 살아본 사람들이야 잘 몰라서 시티은행을 안쓰겠지만 세계순위 탑10에 들어가는 글로벌 기업이여서 전세계에 atm기가 가장 많고 내 경험상 해외유학할때 부모님이 송금해주면 현지에서 출금할때 정말 편했다. 우리은행 같은 한국계 은행은 외국에선 그나라 수도에 1개 정도 있을까말까해서 나같이 지방 살았던 사람은 가는데만 6시간 걸려서 못가기때문에 대부분 집근처 시티은행을 이용했는데 앞으로 유학생이나 해외거주자들은 진짜 많이 불편해지겠다
사쿠라 : 은행은 결국 영업인데 시티은행은 딱히 국내 시중 은행에 비해 상품개발이 적극적인 것도 아니고 광고 마케팅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대리 과장 차장 지점장들이 영업에 집중한 것도 아니니 당연한 수순.
시티은행 계좌 보유한 분들은 기존 개설 계좌된다고 방치하지 말고 하루빨리 주거래 바꿔서 이체하시길. 나중에 후회할 수 있음.
Nodeul : 나름 수수료 정책이 좋아서 선호했었는데, 특히 지하철역 atm이 많아서 좋았죠. 카드혜택도 좋았고 근데 이제 지하철도 거의 이용하지 않고 카카오뱅크니 토스뱅크니 이런게 쏟아지니 씨티은행 안쓴지도 몇년 되가네요.경기은행에서 한미은행으로 거기서 다시 씨티은행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봅니다.
Min Sohn : 지금은 거래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상당히 까다로운 은행이었던 기억
Denny : 미국에서도 일반 고객들은 시티은행 잘 안씀 지점도 많이 없고 거의 무역거래, 회사나 국가간 거래에 쓰이는 은행임
유학생 환전도 환전앱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요즘 메리트 없어진게 사실

... 

#시티은행직장인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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