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이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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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로파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7 00:28: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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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 대통령 내곡동 새 자택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를 마쳤습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사실상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졌는데요.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신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 직전까지 살았던 서울 삼성동 자택.

오전 일찍 이삿짐 차들이 집 앞에 도착하고, 이삿짐 업체 직원들이 짐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꼭꼭 동여맨 짐들을 5시간 가까이 차례차례 트럭으로 옮겼는데, 트럭 3대, 11톤 분량입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삼성동에서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내곡동에서는 윤전추 행정관이 이사를 챙겼습니다.

[이영선 / 청와대 행정관 : (박 전 대통령이 혹시 이사하는 것에 대해서 심경 말씀하신 것 있나요?)....]

만일에 대비해 경찰 1개 소대 20여 명이 집 앞을 지켰지만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는 한산했습니다.

지난 3월 탄핵 뒤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으로 왔을 때 지지자들이 몰렸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집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희중 / 서울 삼성동 주민 : 후련하네요. 그동안 조금 많이 힘들었어요. 주변에서 너무 시끄럽기도 하고 제 조카도 옆 초등학교 다니는데 등하교하는 것도 힘들고….]

삼성동을 떠난 이사 차량은 30여 분 만에 새 자택인 내곡동에 도착했습니다.

냉장고와 장롱 등 짐들이 잇따라 1층 살림집으로 옮겨집니다.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박윤영 / 서울 내곡동 주민 : 그렇게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좋은 일로 이사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지지자들, 친박 단체들 몰려오는 게 제일 우려되죠.]

[김 모 씨/ 서울 내곡동 주민 : (이사 오시는 데 어때요?) 저는 찬성이에요. 대단하게 뭘 잘못했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고 그런 거지….]

박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내곡동 집을 28억 원에 사고 삼성동 집을 67억 원에 팔아 40억 원 정도의 여유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YTN 신현준[yunhs@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506170326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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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연 : 잃어버린시간 되찿으시고,건강만 챙기세요~♡
정의로운백성 : 그간 고통 받으시고 힘드셨는데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장수하시고 결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영부인 이셨던 어머님하고 똑같이 지적이신 박근혜 대통령님께서 진정한 이나라의 정의에 대통령이셨습니다 집값안정 서민경제 일자리창출 외교 순방. 교류 누구는 그에 비해 절반도 못따라 가는데 아직도 여론지지가 은근히 높더라고요 세상 말세네요
임정남박대통령너무좋아함 : 수고많으섰습니다
앞어로는좋은일만있길
빌곗습니다
최미자 : 이사 잘하셨어요 허무함은
모두잊으시고 건강관리에
만 신경쓰시고 지난날에
괴롭고 고달펏던 아픈기억을 빨리잊으시고
다소 마음의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그동안많은 고초
잘 견디셨네요 부디 평안
하시옵소서.당신을사랑하는 국민의한사람으로부터.....
안현옥 : 정치 보복이 자유 민주주의에서 사라지길~~
국민의 대통령 박근혜 속히 회복을 빕니다

박 前 대통령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옥중에 있지만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는 시작됐습니다.

자택으로 이삿짐이 들어가면서 이곳 내곡동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새 자택 앞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변영건 기자!

지금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박 전 대통령의 새로운 자택인 내곡동 집은 이삿짐이 오가며 분주한 모습입니다.

낮 한 시쯤 박 전 대통령이 20여 년을 살던 삼성동 자택에서 온 짐들인데요.

5톤 트럭 2대, 1톤 트럭 한 대 분량이지만 이삿짐은 모두 포장지로 꽁꽁 싸매져 있어서 어떤 물건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몇몇 주민들 외에는 오가는 사람이 없어 지난 3월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삼성동으로 이사했을 때와는 다르게 비교적 조용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은 자택 주변에 20여 명의 경찰력을 대기시키고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앞서 삼성동 자택 앞에서 이영선 행정관이, 내곡동 자택 앞에는 윤전추 행정관이 모습을 드러내 박 전 대통령이 없는 상태에서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990년부터 삼성동 자택에 머물러 왔는데 최근 마리오 아울렛을 운영하는 홍성열 회장에게 67억 원가량에 삼성동 자택을 팔았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자택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이사하는 내곡동 새집은 지난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마련하려 했던 내곡동 사저 부지와 직선거리로 4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한편 삼성동 자택은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를 드러내는 핵심 증거로 사용되기도 했는데요.

앞선 검찰 조사 결과 지난 1990년 박 전 대통령이 이곳 삼성동 자택으로 이사 올 당시 최순실 씨가 대신 매매 계약을 맺고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또, 최순실 씨가 장시호 씨에게 삼성동 자택 안에 금고가 있으니 정유라 씨와 장 씨의 아들을 키우는데 사용하라는 얘기를 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택은 내곡동으로 옮기지만, 박 전 대통령이 언제 옥중에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내곡동에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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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이름 : 자택이 왜필요함 영원히 지금 있는곳 에서 살게하면 될것을ㅋㅋㅋㅋ
유범진 : 저걸 찍는 이유가 뭐임?
Sos Ags : 어차피 일반인인데 어째서 이런것까지..?
HARD BASS цика блять : 어차피 감옥가는데 이사갈 필요있냐?

박 前 대통령 내곡동 새 자택으로 이사 / YTN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에서 내곡동으로 자택 이사를 마쳤습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사실상 청와대 비서실 주도로 이사가 이뤄졌는데요.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신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 직전까지 살았던 서울 삼성동 자택.

오전 일찍 이삿짐 차들이 집 앞에 도착하고, 이삿짐 업체 직원들이 짐을 옮기기 시작합니다.

꼭꼭 동여맨 짐들을 5시간 가까이 차례차례 트럭으로 옮겼는데, 트럭 3대, 11톤 분량입니다.

옥중에 있는 박 전 대통령을 대신해 삼성동에서는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내곡동에서는 윤전추 행정관이 이사를 챙겼습니다.

[이영선 / 청와대 행정관 : (박 전 대통령이 혹시 이사하는 것에 대해서 심경 말씀하신 것 있나요?)....]

만일에 대비해 경찰 1개 소대 20여 명이 집 앞을 지켰지만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는 한산했습니다.

지난 3월 탄핵 뒤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으로 왔을 때 지지자들이 몰렸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집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희중 / 서울 삼성동 주민 : 후련하네요. 그동안 조금 많이 힘들었어요. 주변에서 너무 시끄럽기도 하고 제 조카도 옆 초등학교 다니는데 등하교하는 것도 힘들고….]

삼성동을 떠난 이사 차량은 30여 분 만에 새 자택인 내곡동에 도착했습니다.

냉장고와 장롱 등 짐들이 잇따라 1층 살림집으로 옮겨집니다.

새로 이웃이 된 내곡동 주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박윤영 / 서울 내곡동 주민 : 그렇게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좋은 일로 이사하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지지자들, 친박 단체들 몰려오는 게 제일 우려되죠.]

[김 모 씨/ 서울 내곡동 주민 : (이사 오시는 데 어때요?) 저는 찬성이에요. 대단하게 뭘 잘못했어요?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고 그런 거지….]

박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내곡동 집을 28억 원에 사고 삼성동 집을 67억 원에 팔아 40억 원 정도의 여유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YTN 신현준[yunhs@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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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 박근혜 대통령님
고생많이 했습니다
건강 빨리회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통령님
안식처가 마련되어서
이사하시는 모습유튜브에
방송이 되네요 반갑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박근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박광옥은용액전문상담 : 박근혜대통령님 건강하십시요 !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승리합니다 !
김시대 : 박근헤 대통령 님 정말 고생 했습니다 대한민국 에 등불 이제 온 나라가 희망 찬 대한민국 만세만세 개로우나 줄거우나 우리 함께 나라사랑 합시다
강호순 : 그동안 마음고생하셨어요 새집으로 이사하셔서 좋아요
정명화 : 감사합니다 ❤️ 좋은집 깨끗한 집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피데이 박수박수

... 

#내곡동이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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